"일상을 3초 동영상·이모티콘에 담아라"...미디어 플랫폼 '툭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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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창작하는 앱 ‘TOOKTOOK’ 출시

“일상을 3초 동영상·이모티콘에 담아라”

 

[갓잇코리아 / 송성호 기자] 일상을 3초짜리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미디어 플랫폼 ‘툭툭'(TOOKTOOK)이 출시되었다. ‘툭툭’은 사용자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 담긴 소소한 재미를 이모티콘 등 콘텐츠로 창작해 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이다.

 

툭툭 앱의 상단에는 사용자들이 올린 실시간 최고 인기의 콘텐츠들을 볼 수 있는 ‘티티콘'(TTcon)탭과, 최신에 올라온 순서대로 콘텐츠가 게시된 ‘뉴'(New) 탭이 있다. 앱의 하단엔 주제별 티티콘 검색, 사용자 본인이 창작할 수 있는 버튼, 좋아요 버튼 등이 위치하고 있다.

 

툭툭은 “중앙 공급식 이모티콘은 천편일률적이고, 사용자 각자가 갖는 고유의 감성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툭툭은 앱의 카메라 기능으로 누구나 자신의 일상을 촬영해 감성을 담은 콘텐츠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미디어”라고 설명했다.

 

또 “툭툭은 광고주의 신상품 마케팅의 활용 가치가 높은 점과, 팬들이 직접 창작하고 공유하는 ‘스타 마케팅’에 최적화된 미디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바탕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형우 대표는 “지금까지 어떤 앱도 구현하지 못한 새로운 소통의 미디어를 열어주게 된 점이 가장 의미 있고 보람 있다”고 말했다.

 

K-Culture 3초 미디어 공모전 (툭툭 제공) © 갓잇코리아
K-Culture 3초 미디어 공모전 (툭툭 제공)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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