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 장점이 하나로"...진화하는 갤럭시북 '삼성 노트북의 핵심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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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술로 한층 더 진화하는 갤럭시북

삼성 노트북의 ‘중심’으로…삼성전자 ‘갤럭시북S’ 사전판매 성공적

 

[갓잇코리아 / 송성호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북의 시작은 태블릿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2017년 윈도우를 탑재한 갤럭시 북을 출시했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발전해 왔다.

 

삼성전자 갤럭시 북 S를 한마디로 말하면 ‘확실한 색깔’을 가진 제품이다. LTE 지원 등을 통해 휴대성에 방점을 찍은 제품이다. 거기에 이제 성능, 디자인까지 매력적으로 변화하면서 삼성 노트북의 핵심이자 모바일 PC의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갤럭시 북 S의 특징은 기존의 ‘갤럭시 북2’와 마찬가지로 퀄컴의 모바일 컴퓨트 플랫폼을 사용했다. 갤럭시 북2가 채택했던 스냅드래곤 850보다 더 발전한 스냅드래곤 8cx가 적용되었으며 태블릿에서 노트북으로 형태가 바뀌었고 디자인은 더욱 새련되어졌다.

 

FHD 디스플레이는 터치를 지원하며 LTE가 적용되어 Wi-Fi(와이파이)가 없더라도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충전 없이 2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효율을 높였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무게를 961g으로 경량화함으로써 기존 태블릿과 키보드를 휴대하는 것과 큰 차이 없는 휴대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고속 충전을 지원하고,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북S은 PC와 모바일의 장점을 결합해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카테고리를 여는 제품”이라며 “초경량 디자인과 터치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모바일의 휴대성에 PC급 생산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런 장점 때문일까? 앞서 지난 2일 500대 한정으로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단독으로 출시한 사전 판매는 시작한지 약 1일만에 ‘완판’됐다. 이어서 6일 2차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결국 노트북의 발전 방향은 동일했다. 뛰어난 성능과 함께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런 요소들이 잘 적용된 제품이 결국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고 앞으로도 큰 혁신이 없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북 시리즈는 바로 이런 요소가 잘 적용된 제품이다.  갤럭시 북 시리즈를 중심으로 재편된 삼성노트북이 소비자에게 어떤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삼성전자 갤럭시북 S ⓒ 갓잇코리아
삼성전자 갤럭시북 S ⓒ 갓잇코리아
삼성전자 갤럭시북 S ⓒ 갓잇코리아
삼성전자 갤럭시북 플렉스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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