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 모형 유출...더 얇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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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 노치는 계속 유지될 듯
3D 목업 공개.. 애플 펜슬 지원하나?

 

[갓잇코리아 / 송성호 기자] ‘애플 아이폰12 프로 맥스’의 3D 목업 디자인이 일본 IT 매체 중 하나인 맥오타카나를 통해 유출되었다며 포브스 등 주요 IT 관련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맥오타카나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6.5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의 외관 디자인은 기존 아이폰11 프로 맥스와 거의 비슷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아이폰11 프로 맥스의 크기는 158 x 77.8 x 8.1mm, 아이폰12 프로 맥스 목업의 크기는 159mm x 78mm x 7.1mm로, 두께가 살짝 줄어들었다.

 

전면 카메라가 탑재되기 때문에 노치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음량버튼과 음소거 버튼, SIM 슬롯 위치가 조금 아래로 이동된 모습. 전작의 가장자리 곡선이 사라지고 아이폰4와 같은 각진 디자인으로 바뀐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왼쪽에 있는 커넥터다. 이 커넥터는 아이패드 프로(11인치), 3세대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의 마그네틱 커넥터와 비슷하다. 이는 애플펜슬을 위한 커넥터일 수도 있다고 맥오타카라나는 전했다.

 

한편, 애플이 2020년 출시할 차기 아이폰 5G 라인업 일부 모델 카메라에 센서 시프트(sensor-shift) 안정화 기술이 탑재될 수 있다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6.5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 3D 목업 공개
6.5인치 ‘아이폰12 프로 맥스’ 3D 목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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