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사랑의 불시착' OST 참여...모닥불 앞 설렘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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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점차 마음 열어

모닥불 앞 다정한 투샷 포착…서지혜 합류 속 로맨스 키워나갈까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다비치가 tvN ‘사랑의 불시착’ OST에 합류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측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세 번째 OST인 ‘노을’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노을’은 5, 6회 방송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곡으로, 언제나 저녁쯤이면 찾아오는 노을처럼 늘 그 자리를 지켜주겠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리정혁과 윤세리 두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로맨스를 더욱 극대화시켜줄 전망이다.

 

최근 ‘사랑의 불시착’은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심쿵 엔딩 키스신’을 비롯해 그림 같은 투샷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4회는 가구 평균 8.5%, 최고 9.5%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고 있어, 이와 함께 OST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어쿠스틱 악기 연주와 모던록적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발라드 곡인 ‘노을’은 청하의 ‘Snapping’, 마마무 ‘Hip’ 등 올해 가요계를 휩쓴 인기곡을 만들어낸 박우상 작곡가의 작품이다. 특히 다비치가 올해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나의 오랜 연인에게’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노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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