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환한 미소로 새해 인사...'구혜선'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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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다시 시작”

최근 근황 공개하며 환한 미소로 소통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배우 구혜선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구혜선은 25일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 시작!”이란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형 인같은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 여러장을 공개 했다. 특히, 구혜선은 한층 환해지고 아름다운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밝게 웃는 미소가 보다 여유로워진 모습이다.

 

사진 속 구혜선은 벽에 기대어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차림 속에 독보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은 팬이 전해준 듯 보이는 글귀를 업로드 했다. ‘관종 구혜선에게 전하는 말..’이라고 시작하는 글은 “‘관’심과 사랑이 목마른 그대에게 전합니다. ‘종’일 누군가에게 아픔을 털어 내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은 그대에게 전합니다”라는 내용이었다.

 

이어서 그는 “그대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아직도 그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은 주위에 많습니다. 부디 혼자라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언제든 마음속 이야기를 해주세요”라고 글 읽는 이를 위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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