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 전문기업 PNC PARTNER의 게이밍 마우스! 'EVEREST RGB GT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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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시장에 노크! PNC PARTNER EVEREST RGB GT100
벌집모양 하우징으로 무게는 가볍게! 내구성은 강하게!

 

[갓잇코리아 송성호 기자] DIY PC 컴포넌트 제조업체 PNC PARTNER가 게이밍 마우스 시장에 진출한다. PNC 파트너의 자사 브랜드 EVEREST는 최근 게이밍 마우스 시장의 추세에 맞춰 디자인한 ‘EVEREST RGB GT100’를 출시했다.

 

EVEREST RGB GT100는 최근 제품을 가볍게 하기위해 적용하고 있는 벌집 모양 하우징을 적용한 것이 특징. 최근 마우스의 가장 굵직한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해당 하우징이 적용된 마우스는 안정적으로 휘는 현상이 줄었으며, 통풍이 잘되는 편이라 손에 땀이 많은 게이머에게도 매력적인 마우스이다.

 

또한, GT100 마우스는 벌집 하우징에도 옆면에 구멍이 뚫려 있지 않아서 일반 마우스를 쥐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VEREST RGB GT100의 무게는 75g 정도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GT100은 크기가 작은 제품은 아니라서 팜그립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적절한 무게이다. 지난 몇 년간 PC시장의 트렌드 였던 RGB LED가 벌집 모양 마우스 안에 깔끔하게 적용된 점도 눈여겨 볼 부분.

 

PNC PARTNER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EVEREST RGB GT100 게이밍 마우스는 완성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 특히, 대중적인 크기와 모양을 택하면서 최근 트랜드에 맞게 경량화를 위해 하우징에 구멍을 뚫어 놓은 것이 특징. 타공을 뚫었지만 그립감은 기존 마우스와 동일 하며 RGB LED가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소비자에게 매력을 어필할수 있게 설계한 것도 특징이다.

 

치열한 마우스 시장에 등장한 컴포넌트 제조업체 PNC PARTNER의 첫번째 게이밍 마우스 EVEREST RGB GT100. 출고가는 5만원대 초반으로 만족스러운 게이밍 마우스를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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