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 'S/S 몽 파리 컬렉션' 선보여...'파리의 추억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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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이어 허기(Ear Huggy)’ 스타일 제안

‘이어 허기’스타일 주력 아이템…17일 온라인몰서 프리론칭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세정그룹의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는 2020 S/S 시즌 ‘몽 파리(Mon Paris)’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디디에 두보의 시그니처 컬렉션인 ‘몽 파리’는 ‘나의 파리'(Paris)란 의미로, 매 시즌 낭만적인 도시 파리의 거리마다 담긴 추억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한 테마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 ‘몽 파리’ 컬렉션은 봄날의 파리에서 영감을 받아 빛, 바람,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파리의 봄 풍경을 다채롭고 세심하게 담아냈다. 아이템 하나하나가 마치 한 폭의 인상주의 작품을 떠오르게 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기존 컬렉션이 지닌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무드에 트렌디함과 경쾌한 무드를 더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력 아이템은 ‘이어 허기'(Ear Huggy) 스타일이다. 기존 ‘이어 커프'(Ear cuff) 스타일에서 진화된 아이템인 이어 허는 귓볼을 드라마틱하게 감싸 올라가는 스테이트먼트 귀걸이 형태로, 유니크하면서도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다소 화려한 이어 허기 스타일이 부담스럽다면, 지난해부터 트렌드인 ‘귀찌’를 다양하게 레이어드하는 ‘이어 스태킹'(Ear Stacking) 스타일을 추천한다.

 

몽 파리 컬렉션은 귀걸이 외 초커 목걸이와 레이어드 반지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대는 10만원대부터 200만원대까지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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