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코로나19 확진자와 겹치는 동선 없었다"...이번주 촬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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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측 “아무 증상 없다…’날찾아’ 촬영 이번주까지 진행 안 해”

“검사 대상 아냐…만일 위해 이번 주 촬영 진행 안해”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배우 박민영 측이 밀라노 패션위크를 방문한 후 불거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성 여부에 대해 “확진자와 겹치는 동선이 없다”고 밝혔다.

 

박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일 “확진자와 비행기, 숙소, 동선, 스태프 중 겹치는 것이 없고 증상도 없다. 선제적 대응을 위해 보건소에 문의했고 검사 대상이 아니며 추이를 지켜볼 것을 권고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 박민영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컬렉션 쇼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던 바. 이탈리아 보건당국은 이달 1일(현지시간) 1694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자들의 감염 여부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특히, 박민영처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한 가수 청하의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우려를 샀다. 청하 측은 지난 1일 “그 외 스태프들은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으며, 청하는 3월1일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민영은 JTBC 월화극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촬영은 당분간 참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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