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이상우, 결혼 3년차에도 여전히 알콩달콩...선남선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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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이상우, 부부 화보도 알콩달콩
봄이 왔음을 알리는 달콤함…신혼같은 분위기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배우 김소연이 남편 이상우와 함께 찍은 커플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소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겁게 촬영했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현실 부부답게 머리를 쓰다듬고 포옹을 하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통해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커플화보는 한 의류 브랜드 화보로,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상의 옷을 입은 김소연과 차분한 네이비 계열의 의상을 착용한 이상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3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같은 분위기와 다정다감하고 알콩달콩한 포즈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김소연 이상우는 지난 2016년 방송됐던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만났고 종영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6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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