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의 잔치 백상예술대상 '고급스런 블랙 vs 화려한 컬러...여배우들 패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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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 ‘레드&핑크’ vs 검정 드레스 눈길
백상예술대상 코로나 19 여파로 무관중, 사회적 거리두기 잘 지켜 진행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별들의 잔치’ 백상예술대상이 5일 일산 킨텍스 7홀에서 열렸다. 코로나 19여파로 무관중으로 치뤄졌으며 참석 배우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전 배우들은 차 안에서 대기하며 건강 문진표를 작성했으며 차에서 내리거나 시상식 현장으로 입장할 땐 발열 체크를 하는 등의 만전을 기했다.

 

이런가운데 ★들의 잔치 백상예술대상의 주인공인 배우들의 다양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석한 배우 공효진과 전도연, 정유미, 손담비, 박소담, 전미도는 블랙 계열의 의상을 선보이며 고급스런 자태를 뽐냈다.

 

배우 김희애와 권나라, 박지후는 연한 핑크색의 드레스를, 서현과 개그우먼 안영미는 빨간색의 드레스를 선보이며 톡톡 튀는 자태를 뽐냈다. 한편, 대상 트로피의 영예는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팀이 차지했다. 현장을 사진으로 간단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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