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신아영 미국 거주하는 남편 '코로나19'로 6개월째 생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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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신아영 미국 거주하는 남편 ‘코로나19’로 생이별
좋을 줄 알았는데 조금씩 심심해…남다른 집안 배경도 눈길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신아영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남편과 수개월째 생이별 중이라고 밝혔다. 6일 JTBC ‘아는 형님’에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신아영은 “남편은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 연하다”고 자신의 남편을 자랑했다. 그는 지난 4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도 한번 언급한 적있는 남편과 생이별 중인 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신아영은 진행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하늘길이 막혀 답답한 분이 많으실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도 못 본 지 6개월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의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이다.

 

“게다가 미국은 상황이 더 심각하니 외출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더라. 영상통화는 매일 하고 있다”고 걱정을 말했다. 신아영은 “좋을 줄 알았는데 조금 심심해지더라”며 “원래 잘 안 하던 SNS를 요즘엔 하루에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아영은 하버드 동문인 두 살 연하 남편과 2018년 12월 결혼했다. 그는 “같은 대학에 다닌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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