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시크하면서도 러블리...강지영 "엄마가 차려준 집밥에 힘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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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반한 인형 비주얼 ‘러블리 끝판왕’
‘야식남녀’ 강지영 “엄마가 차려준 집밥에 힘 얻어”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배우 강지영이 시크부터 러블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이 배우 강지영과 함꼐한 뷰티화보를 공개 했다.

 

공개된 화보 속 강지영은 시크함부터 사랑스러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촬영 현장 역시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할말은 하는 시원한 성격이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잃지 않는 매력적인 캐릭터 김아진으로 변했던 강지영은 화보 촬영과 함꼐 진행된 인터뷰에서 야식을 먹고 부기를 빼는 방법으로는 반신욕과 요가를 추천했으며, 시간이 여의치 않는다면 림프 마사지와 얼굴 근육을 계속 움직이는 것을 본인만의 뷰티 팁으로 꼽기도 했다.

 

음식으로 과연 얼마나 힐링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에디터의 질문에 “음식에 정말 힘이 있다.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낸 지 오래됐다. 해외에서 활동하다 한국에 돌아왔을 때, 집밥 먹는 게 너무 행복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엄마가 차려준 밥을 한 입 먹는 순간 몇 개월 동안 쌓였던 힘든 게 싹 내려가더라. 지금 돌이켜보면 그걸로 버티지 않았나 싶다”라고 어른스러운 면모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강지영의 시크한 매력을 담은 화보는 나일론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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