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감성의 견고한 체리 'MX Board 3.0 S 화이트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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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감성의 견고한 체리 MX Board 3.0 S 화이트 에디션 기계식 키보드 출시

고급 소재인 알루미늄 하우징 바디를 채용 고급스러운 외관과 탄탄한 내구성

 

[갓잇코리아 / IT뉴스] 글로벌 컴퓨터 입력 장치 제조기업 Cherry GmbH(이하 체리)의 한국 공식 유통사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는 독일감성의 견고한 체리 MX Board 3.0 S 화이트 에디션 기계식 키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반세기가 넘는 오랜 기간동안 스위치 기술 연구와 키보드를 생산하였으며 ‘체리키’라고 불리는 MX 스위치를 개발 및 생산한 체리가 제조한 체리 MX Board 3.0 S 화이트 에디션 기계식 키보드는 최대 1억 만 스트로크를 보장하는 놀라운 내구성을 보여준다.

 

체리 MX Board 3.0 S 화이트 에디션 기계식 키보드는 고급 소재인 알루미늄 하우징 바디를 채용하여 고급스러운 외관과 탄탄한 내구성을 보여주며,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 금속판 없이 견고히 제작되어 부드럽게 타이핑 충격을 흡수하여 타이핑시 피로감을 덜어주며 체리만이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타건감을 선사한다.

 

또한, 일반 ABS 키캡과 달리 사출시부터 코팅 재질이 입혀지는 독자적 기술력으로 제작된 키캡은 색다른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한글 및 영문 각인이 키캡 윗면에 인쇄된 방식인 유각방식으로 타건 시 문자 가시성이 우수하다.

 

체리 MX Board 3.0 S 화이트 에디션 기계식 키보드는 동시에 여러 키를 눌러도 전부 입력되는 안티 고스팅(Anti-Ghosting)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빠른 전환이 요구되는 FPS게임 및 문서 업무에도 불편한 없이 사용가능하며, 분리형 USB 케이블 방식을 채용하여 케이블을 제거하여 키보드를 별도 보관할 수 있어 책상 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피씨디렉트 마케팅 담당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체리 키보드의 베스트 셀러인 MX Board 3.0 S는 화이트 에디션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권이 더 넓어졌다. 앞으로 다양한 제품 및 기존 제품의 다른 색상의 출시도 검토 중이니 체리 키보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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