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연' 출시 하루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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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출시 하루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2000년대까지 인기를 누린 PC 게임 ‘바람의 나라’ 모바일 게임으로 리메이크

 

[갓잇코리아 / 게임뉴스] 넥슨은 ‘바람의 나라: 연’이 출시 하루 만인 16일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바람의 나라: 연’은 1996년 PC 통신 시절 등장해 2000년대까지 인기를 누린 PC 게임 ‘바람의 나라’를 모바일 게임으로 리메이크한 것이다. 넥슨은 원작 감성을 모바일에서 구현하고자 게임 도트작업을 전부 새롭게 진행, 그래픽 리마스터를 시행했다.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원스토어 ‘무료Best’ 3대 마켓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김민규 넥슨 사업실장은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유저분들이 오랫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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