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지포스 RTX3080, 전작 RTX대비 최고 2배 속도 UP...엔비디아 리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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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RTX3080, 전작 RTX에 비해 최고 2배 이상 속도 UP

‘새로운 하이엔드 게이밍 챔피온’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리뷰 공개

 

[갓잇코리아 / 송성호 기자]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엔비디아의 새로운 플래그십 GPU인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 3080 리뷰를 지난 16일 오후 10시부터 공개헀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지포스 RTX 3080 그래픽카드의 성능은 전작에 비해 크게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사용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IT전문 미디어인 Wccftech는 CUDA 벤치마크에서 RTX3080이 RTX2080보다 평균 68%, 일부 경우 최대 2배 이상 더 빠른 속도를 나타내며 인상적인 성능향상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난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뿐만아니라 실제 제품을 테스트한 톰스하드웨어, PC월드 등도 “중요한 점은 RTX 3080은 새로운 하이엔드 게임 챔피언으로가격 인상없이 진정한 차세대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NVIDIA의 2 세대 RTX GPU 인 지포스 RTX 30 시리즈는 이전 세대에 비해 최대 2 배의 성능 및 최대 1.9 배의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특히 GPU 2세대인 RTX 30 시리즈에서 쿠다 코어 수는 크게 증가 했다. RTX 3090은 예상치를 훨씨 웃도는 1만496개, RTX 3080은 8704개, RTX 3070은 5888개다.

 

가장 저렴한 RTX 3070의 경우에도 RTX 2080 Ti보다 쿠다 코어 수(4352개)가 많다. 단순히 코어 수뿐 아니라 부스트 클럭 역시 RTX 3070(1.73GHz)이 RTX 2080 Ti(1635MHz)보다 높다.

 

냉각장치 구조도 바뀌었다. 주로 GPU는 하단에 팬을 다는 반면, RTX 3090고 3080에서는 양쪽으로 팬을 달고 외부 공기로 히트파이프를 식혀 열기를 방출하는 형태다. 비대칭으로 팬을 탑재한 거싱 특이하다. 다만, 3070에는 일반적인 팬이 적용됐다.

 

이번 지포스 30시리즈의 발표로 4K 해상도(2160p, 3840×2160)로 완벽하게 게임을 플레이가 가능한 시대가 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엔비디아 RTX 300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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