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입지?]올 겨울은 뽀글이다! 남녀노소 역시 대세는 '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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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웨어, 슬리퍼, 꾸안꾸 패션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관심 UP

올해 겨울패션 트랜드도 ‘뽀글이’가 대세

홈웨어, 슬리퍼, 꾸안꾸 패션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관심 UP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며칠 새 차가운 바람이 구석구석을 파고드는 추위가 찾아왔다. 늦가을과 초겨울이 겹치는 계절이면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와 두툼한 아우터가 생각이 나기도 하지만 막상 두꺼운 코트나 다운재킷을 꺼내입고 나가면 한 낮에는 짐이 되곤하는 어중간한 시기이다.

 

이럴때 가장 ‘핫’한 아이템이 바로 ‘플리스(Fleece)’이다. 간편하면서도 보온성이 높은 ‘폴리스’를 활용하면 따뜻하면서도 패셔너블하게 패션을 구성할 수 있다. ‘플리스’는 계절이 바뀌는 간절기에 주로 착용하는 패션아이템으로 여겨졌으나, 이번시즌에는 다양한 컬러와 기장, 스타일 등 변화를 꾀한 제품들로 새롭게 탈바꿈한 ‘폴리스’가 탄생했다.

 

아재 패션의 대명사? '뽀글이' 올 겨울 패션 트렌드다!
아재 패션의 대명사? ‘뽀글이’ 올 겨울 패션 트렌드다!

한 때는 ‘아재 패션’이라고 불리던 ‘폴리스’는 올해도 다양한 스타들이 선택하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폴리스의 별명이라고 할 수 있는 ‘뽀글이’ 점퍼. 뽀글이는 겉감이 양털을 닮은 ‘플리스’(fleece)를 일컫는 말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통한다. 야외에서 대기하거나 촬영하는 일이 많은 스타에게 이만한 게 없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폴리스 소재는 가볍고 보온성이 좋아 외출복과 실내용으로도 좋다. 특히, 인터넷 강의와 재택근무 등이 확산되고 뉴 노멀 시대가 급 부상한 최근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이 바로 ‘플리스’이다. 겨울 꾸안꾸 패션의 선두주자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장점과 동시에 슬세권(슬리퍼+세권) 패션 등에도 ‘플리스’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재 패션의 대명사? '뽀글이' 올 겨울 패션 트렌드다!
아재 패션의 대명사? ‘뽀글이’ 올 겨울 패션 트렌드다!

‘아재 패션’의 대표주자였던 플리스가 패션 트렌드를 선두하고 있는 MZ세대를 만나 올 겨울 패션 트렌드가 되었다. 플리스의 가장 큰 매력은 특유의 포근함과 편안함이다. 한 번 입어본 사람은 그 따뜻한 매력에서 빠져나가기 쉽지 않다. 살짝 루즈한 핏의 일반적인 플리스를 이미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이 됐다.

 

올해는 기존 아웃도어 느낌이 강했던 디자인에서 벗어나 후디와 무스탕, 롱버전 등의 플리스가 출시되면서 아메카지룩, 캐주얼룩, 심지어 오피스룩에도 연출할 수 있게 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

 

최근 수지와 신민아는 최근 자신들이 모델로 나서는 패션 화보를 통해 플리스를 입고 눈길을 끌었다. 수지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플리스만의 포근하면서도 따뜻함이 수지의 표정에서 그대로 전해졌다. 신민아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했다. 두 사람처럼 자신의 체형이나 스타일에 맞게 스커트, 청바지 등 다채롭게 활용해도 무방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올 겨울은 편안한 플리스 어떨까? 홈웨어, 슬리퍼 어떤 아이템과도 어울리는 ‘플리스’ 올 겨울 추천 아이템 1순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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