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잇]갤럭시S21+ 이렇게 나오나?.. 새로운 렌더링 등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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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잇]갤럭시S21+ 이렇게 나오나?.. 새로운 렌더링 등장 눈길

삼성전자 갤S21, 내년 1월 출시할 듯…S펜 지원 유력
화웨이 빈자리 노리고 출시 시기 앞당길 듯…1월 말 제품 출시?

 

[갓잇코리아 / 송성호 기자]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을 평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긴 내년 1월 중순에 공개하고, 같은 달 말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가 그 동안 2월 두 번째 주에 갤럭시S 언팩 행사를 열고 3월 초 제품을 출시해 온 것을 고려하면, 출시일이 한 달 이상 빨라지게 되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이처럼 갤럭시 S21을 일찍 공개하는 것은 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폰12’ 시리즈의 인기를 견제함과 동시에 미국 제재로 설 자리가 좁아진 화웨이의 빈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풀이된다.

 

뿐만아니라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라인업이 갤럭시 S와 갤럭시 노트, 갤럭시 Z플립, 갤럭시 Z폴드 등으로 확대되면서 라인업별 출시 시점을 재정비해야 할 필요성도 있기 때문에 출시일을 빠르게 당긴 것으로 보인다.

 

[얼리잇]갤럭시S21+ 이렇게 나오나?.. 새로운 렌더링 등장 눈길
[얼리잇]갤럭시S21+ 이렇게 나오나?.. 새로운 렌더링 등장 눈길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IT 팁스터인 아이스유니버스는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21 울트라 모델이 S펜을 지원한다는 것을 100% 확인할 수 있다”며 “S펜을 잃어버리지 말고 잘 간직하라”고 밝혔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는 ‘갤럭시S21’과 ‘갤럭시S21플러스’, ‘갤럭시S21 울트라’ 세 가지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일부 모델에서 갤럭시노트20과 동일하게 엣지 디스플레이를 버리고 플랫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후면에 4개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단, 카메라 두께는 전작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여 카툭튀가 해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갤럭시S21 시리즈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875’ 또는 ‘엑시노스 1080’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삼성 원 UI 3.1이 적용된다. 또 120Hz(헤르츠) 주사율을 비롯해 더 커진 화면 내 지문 센서, IP68 방수·방진, 최소 8기가바이트(GB)의 램과 128GB의 저장용량, 4천mAh 배터리 등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델명 SM-G998U로 불리는 갤럭시S21 울트라는 6.9인치 다이나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120Hz 주사율), 1억 800만 화소 메인 광각 렌즈를 비롯한 3배 직하 망원, 5배 폴디드 망원, 초광각으로 이루어진 후면 카메라와 40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5G 칩셋 탑재가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갤럭시 S펜을 지원할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의 예상이다.

 

그 밖의 외관적인 면만 보면 전작인 갤럭시S20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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