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가 돌아온다! 블리자드 디아블로2 리마스터 '레저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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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3D 비주얼과 돌비 7.1 서라운드로 충실히 리마스터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교차 플레이 지원

 

[갓잇코리아 / 조가영 기자] 블리자드가 PC역시상 최고의 찬사를 받은 디아블로2 리마스터를 블리즈컨을 통해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20일 진행된 블리즈컨라인을 통해 디아블로 2: 레저렉션(RESURRECTED)을 공개했다.

 

디아블로2: 리저렉션은 최대 4K(2160p)의 PC 해상도를 지원한다. 뿐만아니라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한다. 블리자드는 올해 PC 버전을 대상으로 테크니컬 알파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2D 그래픽을 최신 3D 그래픽으로 교체하고 시네마틱 영상을 비롯해 캐릭터 스킬과 움직임 등을 현세대에 맞게 새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그래픽과 해상도가 새롭게 변경되었지만 원작이 지니고 있던 질감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플레이어가 원한다면 원작과 같은 2D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블리즈컨라인 캡쳐화면 - 새롭게 공개된 디아블로2 리마스터
블리즈컨라인 캡쳐화면 – 새롭게 공개된 디아블로2 리마스터
디아블로2 레저렉션! 최신 3D 그래픽으로 교체
디아블로2 레저렉션! 최신 3D 그래픽으로 교체
원하는 플랫폼에서 추억을 즐길 수 있다
원하는 플랫폼에서 추억을 즐길 수 있다
기존 2D 그래픽을 최신 3D 그래픽으로 교체 했다 - 블리즈컨 캡쳐
기존 2D 그래픽을 최신 3D 그래픽으로 교체 했다 – 블리즈컨 캡쳐
해상도 3D 비주얼과 돌비 7.1 서라운드로 충실히 리마스터 - 블리즈컨라인 캡쳐
해상도 3D 비주얼과 돌비 7.1 서라운드로 충실히 리마스터 – 블리즈컨라인 캡쳐

▲아마존 ▲야만용사 ▲강령술사 ▲성기사 ▲원소술사 외에 파괴의 군주에 등장한 ▲암살자 ▲드루이드 등 7가지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높은 수준의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지원한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는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 파괴의 군주 ‘바알’을 상대해야 한다.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대표는 “디아블로2가 발매됐을때 태어나지 않은 분도 있을 것”이라며 “어디에서든 본연의 즐거움을 담아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원하는 플랫폼에서 추억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블리즈컨라인을 통해 디아블로4 신규 직업도 공개 되었다. 디아블로 1에 등장했던 직업인 도적이다. 도적에 대해 개발진은 매우 유연하고, 어느 상황에서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직업이라 밝혔다.


 

디아블로4 신규 직업도 공개되었다 - 블리즈컨라인 제공
디아블로4 신규 직업도 공개되었다 – 블리즈컨라인 제공
유연하고, 어느 상황에서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직업 - 블리즈컨라인 캡쳐
유연하고, 어느 상황에서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직업 – 블리즈컨라인 캡쳐
디아블로1에서 등장했던 직업이 다시 등장했다
디아블로1에서 등장했던 직업이 다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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