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인테리어 소품 하나로 집 느낌이 확 바뀌는 잇템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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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활동은 더이상 어색하지 않다! 약간의 아이템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자!

인테리어 소품으로 집안을 바꿀 방법은? BEST3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코로나로 집콕생활을 한지도 벌써 1년이 넘어간다. 실내 활동은 더 이상 어색하거나 이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회식이나 나들이보다도 더 재미있고 알차게 집콕 생활을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바로 ‘인테리어’이다.

 

도배, 장판을 바꾸는 것만큼 비싼 돈을 들여 큰 공사를 하지 않더라도 집 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보장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인테리어의 시작은 역시 무드 조명 /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인테리어의 시작은 역시 무드 조명 /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인테리어의 시작이자 끝은 무엇? 바로 조명!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준비해봐! 무드등


 

이라이트 블루투스 캔들 나이트
이라이트 블루투스 캔들 나이트

인테리어의 꽃이 무엇이냐 물으면 단연 조명이다. 조명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실내 활동이 많아진 요즘 특히 더욱 자연광보다 인조 조명에 의존하는 시간이 높아졌다. 요리, 공부, 영화 감상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조명을 다르게 설정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은 간접 등이다.

 

간접 등은 내가 원하는 곳을 원하는 조도로 밝힐 수 있어 조명 인터레이어에서 중요한 아이템이다. 이에 따라 무드등의 수요가 높아졌다. 무드 등 인테리어를 할 때 팁은 식탁 위, 협탁 위, 현관 옆 등 곳곳에 무드 등을 배치하는 것이다.

 

간접 등은 부분적으로 밝혀주는 역할을 하므로 공간을 조명으로 분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덕분에 더욱더 아늑하면서 공간이 넓어 보이는 장점이 있는 것이다. 무드 등을 통해 평범하던 방에도 분위기 한 방울 톡 떨어뜨리는 것이 어떨까?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준비해봐 - 무드등 /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준비해봐 – 무드등 /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다양한 형태의 무드등 으로 집의 느낌을 바꿔보자
다양한 형태의 무드등 으로 집의 느낌을 바꿔보자
식탁 위, 협탁 위, 현관 옆 등 곳곳에 무드 등을 배치해 보자
식탁 위, 협탁 위, 현관 옆 등 곳곳에 무드 등을 배치해 보자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 무드등으로 느낌있는 침실을 만들자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 무드등으로 느낌있는 침실을 만들자

 


상쾌한 느낌! 플랜테리어


 

플렌테리어는 공기정화와 동시에 집안 느낌까지 바꿀 수 있다
플렌테리어는 공기정화와 동시에 집안 느낌까지 바꿀 수 있다

‘플랜테리어’는 ‘PLANT(식물)’과 ‘INTERIOR(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뜻한다. 식물은 공기 정화에 효과가 좋으며 집안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까페들이 플랜테리어를 활용함으로써 집에서도 플랜테리어를 시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식물은 가격적 부담감이 덜하지만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는 이들에게는 금방 시들게 한다는 심적 부담감이 있을 것이다. 플랜테리어를 처음 시도한다면 키우기 쉬운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천연가습 효과가 있는 ‘야레카야자’와 암모니아 제거 효과가 좋은 ‘관음죽’ 등이 그것이다.

 

어떤 식물을 선택할지만큼 중요한 것이 어떻게 연출할 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화분을 곳곳에 두는 것 뿐 아니라 행잉 플렌트를 현관이나 창문 쪽에 걸어두는 것도 집의 분위기를 색다르게 만드는 방법이다.

 

그림으로된 식물과 무드등을 합친 인테리어 소품
그림으로된 식물과 무드등을 합친 인테리어 소품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 플랜테리어 소품
태연 인스타그램 출처 / 플랜테리어 소품

 


간편하게 분위기 바꾸는 방법은 바로 ‘벽 포스터’


 

벽에 포스터를 붙이는 것은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방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벽에 포스터를 붙이는 것은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방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벽에 포스터를 붙이는 것은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방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의 하나다. 벽에 못질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벽면에 붙일 수 있으며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기존의 것을 떼고 새로운 포스터를 붙이면 된다.

 

포스터는 시중에 나와 있는 것부터 내가 직접 찍은 사진까지 원하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특정 이미지를 벽에 붙이는 것은 확실하게 인테리어의 컨셉을 잡을 수 있는 쉬운 방법이다. 포스터 인테리어를 시도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포스터 간의 컨셉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컨셉 없이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것을 벽에 붙인다면 중구난방으로 오히려 어지럽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미지의 톤이나 포스터의 주제가 같다면 서로 다른 포스터 안에서도 안정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조이 벽 포스터 - 조이 인스타그램 출처
조이 벽 포스터 – 조이 인스타그램 출처
포스터로 방의 느낌을 확 바꿀 수 있다!
포스터로 방의 느낌을 확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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