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40대 미모 맞아? 송혜교 화려한 미모 "40대 크게 달라진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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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타이완

남의 눈 신경 안 쓰는 ‘평범한 송혜교’ 되고 싶기도
기사보면 나이를 꼭 집어주다보니 자연스럽게 40대 의식하게 돼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바자 타이완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송혜교의 새 화보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허벅지 라인이 보이는 절개 치마로 우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타이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송혜교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인터뷰에서 김은숙 작가와의 차기작 ‘더 글로리’를 언급했다. 송혜교는 “‘더 글로리’는 복수극이다”며 “어두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동안 안했던 장르이기게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고 기대감 등 여러가지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은숙 작가와는 자주 만나는 사이이고, 항상 만나면 ‘이런 건 어떨까?’, ‘이런 것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이전에 나눴던 이야기들이 이번 작품으로 현실화된다”고 언급했다.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연기를 하지 않았다면 어떤 인생이었을까”라는 질문엔 “연기를 아주 좋아하고 뛰어난 배우들도 많이 만나서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평범한 송혜교가 되고 싶다. 나이가 들기 전에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는 송혜교가 되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올해 41세 된 송혜교는 나이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되자 “살다가도 기사를 보면서 ‘아 내 나이가 이렇지’ 의식하게 된다”며 “항상 기사를 보면 나이를 콕 집어주더라”고 웃었다. 이어 그녀는 “처음 30대가 됐을 때 20대를 보내고 30대를 맞이한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그런데 40대가된 지금도 동일하다고 말했다.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하버스 바자 인스타그램 출처 _ 송혜교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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