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몰라? 쾌적하고 조용한 독서실 분위기를 책임질 무소음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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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독서실, 개인 위생과 함께 정숙은 기본 에티켓
쾌적하고 조용한 독서실 분위기를 책임질 ‘로지텍 M221 Silent’ 등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최근 쇼핑몰에서는 층간소음 방지 용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발소리를 줄여주는 카펫과 층간소음 방지 매트를 포함한 폴더매트 제품의 매출은 봄철임에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39%, 32% 높게 나타나는 등 소음 방지 용품이 많이 팔리고 있는 것이다.

 

가정 뿐만아니라 도서관 등에서도 에티켓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소음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학생들은 저마다 성적의 최고점을 찍기 위해 스터디카페나 독서실을 찾고 있는데 다수가 모이는 공간인 만큼 코로나19로 분위기는 조심스럽다.

 

더불어 꼭 지켜야 할 한 가지, 바로 무소음 매너다. 이어폰을 뚫고 들려오는 갖가지 소음은 집중을 깨고 피로감만 높인다.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준비했다면 이젠 소음 방지를 위한 기기를 챙길 차례다. 타인과 함께하는 공간에서 매너를 지켜줄 무소음 기기를 간단히 소개하려 한다.

 


■ 스테디셀러 무소음 마우스 <로지텍 M221 Silent>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생각보다 신경쓰이는 소리 중 하나가 키보드, 마우스 소리이다. 평소 대수롭지 않던 소리가 집중만 하면 거슬린다. 적막 속에 울리는 마우스의 ‘딸깍’ 소리는 예상보다 엄청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소음 마우스는 정숙한 공부 환경을 위한 기본 아이템이다. 나의 거친 마우스 클릭 소리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눈치 보지 않아도 된다.

 

<로지텍 M221 Silent>는 독자적인 SilentTouch 기술로 소음을 90% 이상 줄인 무소음 마우스다. 아담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도 뛰어나다. 어디든 소지하기에도 좋고, 소음이 적어 조용해야 하는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에서 특히 유용하다.

 

‘로지텍 M221 Silent’는 적은 소음에도 마우스 본연의 기능과 휴대성까지 잡은 덕택에 꾸준히 사랑받는 로지텍의 제품 중 하나다. 최근에는 ‘퓨어화이트’와 ‘파우더핑크’ 컬러를 추가로 선보여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도 했다

 


■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키즈투고(KEYS-TO-GO)


 

초경량·초슬림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키즈투고(Logitech KEYS-TO-GO)는 부드러운 키감의 키보드는 무소음 타이핑이 가능해 조용한 환경에서 매너를 지키면서 작업이 가능하다. 작은 사이즈임에도 익숙한 키보드 레이아웃을 그대로 적용했다. 큼직한 키와 1.2mm 가위식 스위치로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던한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으로 스타일 매치에 용이해 다양한 장소에서 자유로운 작업 방식을 추구하는 MZ세대에게 취향 저격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상단에 iOS 바로가기 키도 탑재돼 미디어, 음량, 화면 밝기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완충 시 최대 3개월간 사용할 수 있고(하루 2시간 타이핑 기준), 배터리는 USB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하다.

 

 


■ 공부하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줄 전자 디퓨저 <피움랩스 아로마디퓨저>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하품이나 기지개 소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의도치 않은 소음이 된다. 그럴 땐 신선한 아로마 향을 맡아보자. 피로감을 덜고, 한층 개운해진 컨디션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다. <피움랩스 아로마 디퓨저>는 상황 별로 다양한 향을 제공하는 전자 디퓨저.

 

모바일 앱을 연결해 자신이 좋아하는 3가지 향을 원하는 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순간의 컨디션에 따라 향을 매칭하거나, 특정 시간에 맞춰 스케줄 해놓으면 자동으로 향이 분사된다. 소음이 발생하지 않고 발향 범위는 10제곱미터로 제한돼, 스터디 카페나 독서실 등 공개적인 장소에서도 주변에 불편함을 주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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