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정신 기린다! 모나미 광복절 에디션 '153 ID 8.15'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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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복군을 알리고 독립운동가 정신 되새기고자 기획
21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 통해 한정 수량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1980~90년대 문구점은 등교 시간에 준비물을 구입하고, 하교시간 쏟아져 나오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제공하는 작은 공간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디지털 현대 사회 속에서 문구류는 변화를 거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실생활속에 쉽게 볼 수 있는 문구류가 있다. 바로 1963년 5월 처음 판매를 시작한 장수 제품 모나미이다. 모나미는 153 외에도 여러 종류의 필기구와 문구류를 생산한다. 최근 디지털화로 인해 문서 작성 시 필기구 사용이 줄었을 뿐만 아니라 전자펜슬 등을 이용해 필기하는 사람이 늘며 주력상품인 필기류 매출이 크게 줄었다.

 

한국광복군을 알리고 독립운동가 정신 되새기고자 기획
한국광복군을 알리고 독립운동가 정신 되새기고자 기획

디지털 현대 사회 속에서 문구류는 수집 마니아층을 이끄는 한 장르로 변화했다. 최근 모나미가 광복절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153 ID 8.15’는 1940년 창설된 한국광복군을 알리고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기리고자 기획된 제품.

 

광복군 의복 색상을 접목한 153 ID 볼펜의 바디 컬러가 인상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0.7mm 필기선의 FX 4000이 장착된 153 ID 프리미엄펜의 클립은 금 도금으로 처리됐으며 케이스와 겉면, 속지에는 ‘백범 일지’의 글귀를 새겨 소장 가치를 높였다.

 

스페셜 에디션은 0.7mm 필기선의 FX 4000을 장착한 ‘153 ID’와 광복군 창설의 주역인 백범 김구 선생과 철기 이범석 장군, 백산 지청천 장군을 콘셉트로 한 노트 3권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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