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원피스 실사 버전 1화 대본 공개...제작비 1000억원 투자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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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원피스 실사 버전 1화 대본 공개

제작비 1000억원 투자한 원피스 실사판 과연?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일본 인기만화 ‘원피스’가 최초로 실사화된다는 소식이 전해진지 1년. 넷플릭스가 마침내 원피스 실사 버전의 1화 대본을 공개 했다.

 

알려진 바에 빠르면 원피스 실사 버전 제작비는 1편당 1백억 원 이상이 제작비가 투입되며, 10편으로 구성되어 약 1,000억원에 달하는 등 엄청난 스케일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넷플릭스는 앞서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원피스> 실사 TV 시리즈 제작 소식으로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일 재팬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원 <원피스> 대본을 통해 1화 제목이 노출되었다.

 

넷플릭스 재팬 트위터 출처
넷플릭스 재팬 트위터 출처
넷플릭스 재팬 트위터 출처
넷플릭스 재팬 트위터 출처

에피소드명은 ‘Romance Dawn’. 이는 만화 <원피스>의 1화 제목과 동일한 것으로 앞서 한국어 버전에서 ‘동터오는 모험시대’로 번역됐다. 이번 원피스 실사판은 마블 <디펜더스>, <루크 케이지>의 작가 멧 오웬스, TV 시리즈 <로스트>, <CSI: 마이애미> 프로듀서 스티븐 마에다가 참여하며, 원작 만화의 작가 오다 에이치로가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있다.

 

한편 ‘원피스’는 해적 루피가 해적왕이 되기로 결심하고 바다를 탐험하며 동료들을 만나면서 겪는 모험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지난 1997년 연재가 시작된 만화 ‘원피스’는 이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등 ‘역대급’ 만화 대열에 올라섰다.

 

과연 1천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투입되는 원피스 실사화! 과연?
과연 1천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투입되는 원피스 실사화! 과연?
넷플릭스가 공개한 실사 드라마 원피스 제작 결정 공지 이미지 /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가 공개한 실사 드라마 원피스 제작 결정 공지 이미지 /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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