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3를 녹여서 만들었다고? 테슬라로 만든 아이폰13 프로 · 머스크 흉상

2

[기사 10초 요약]

 

진짜 테슬라를 녹여 만든 아이폰13! 일론 머스크 흉상도 함께 등장
총 99개 한정 제작 가격은 무려 한화 약 8백 70만원에 판매

 

[갓잇코리아 / 조가영 기자] 세계의 고급 재료를 조합해 초고가 커스텀 스마트폰을 선보이고 있는 러시아 스마트폰 커스텀 업체 캐비어가 ‘테슬라 일렉트로’라 이름 붙인 한정판 아이폰13 프로 및 아이폰13 프로맥스를 공개 했다.

 

이번에 공개한 테슬라 일렉트로는 실제로 테슬라 모델3를 분해한 뒤 녹여 얻은 알루미늄이 주 소재가 되었다. 테슬라를 녹여 만든 커스텀으로 기기 뒷면에는 일론 머스크의 얼굴 및 테슬라 로고, 테슬라의 전기차 모습이 새겨졌다.

 

캐비어가 공개한 테슬라 모델3를 녹여 만든 아이폰13 / 캐비어 출처
캐비어가 공개한 테슬라 모델3를 녹여 만든 아이폰13 / 캐비어 출처
단 99대 한정판으로 생산되는 테슬라 일렉트로 아이폰13 / 캐비어 출처
단 99대 한정판으로 생산되는 테슬라 일렉트로 아이폰13 / 캐비어 출처

캐비어가 선보이는 ‘테슬라 일렉트로’ 아이폰13 프로의 가격은 6760달러(한화 약 806만원)부터 시작되며, 아이폰13 프로맥스 모델은 7300달러(한화 약 870만원)이다. 한정판 모델로 99개만 제작된다.

 

캐비어는 모델3 후드와 도어에 있던 주석을 녹여 만든 머스크 흉상도 공개 했다. 27개 한정판 모델로 생산 판매되며 가격은 3220달러(한화 약 380만원) 이다.

 

16캐비어가 공개한 일론머스크 흉상 / 캐비어 출처
16캐비어가 공개한 일론머스크 흉상 / 캐비어 출처

댓글
자동등록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