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화이트 디자인!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 6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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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파워서플라이 600W도 하얗게 물들였네!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 & 민트 조합 600W 출시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지난 2월 선보인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 700W 외에 600W를 추가함으로써 매력적인 디자인의 화이트 파워서플라이를 확대한다.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230V EU 화이트(이하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700W 화이트) 제품은 외모는 달라졌어도 새로운 설계를 적용해 고효율과 다양한 기능으로 세대교체를 이뤄낸 클래식 II 풀체인지의 기본기는 동일하다.

 


■ 우아한 화이트에 민트 조합!


 

우아한 화이트에 민트 조합!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 600W
우아한 화이트에 민트 조합!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 600W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는 차별화된 느낌으로 PC를 꾸미고 싶은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본체를 기존 블랙과 골드 위주로 꾸민 것과 달리 화이트와 민트로 구성해 산뜻한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며, 케이블과 각 전원 단자까지 화이트 색상을 적용해 높은 일체감을 전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우수한 성능으로 PC를 구성하기에 적합하다. 전류 손실과 전류 흐름을 최적의 상태로 조율하는 동기식 정류(Synchronous Rectifier) 기반의 자체개발 플랫폼, ‘하이브리드-E(Hybrid-E)’를 통해 80 플러스 브론즈(80 PLUS BRONZE) 등급 수준인 최대 88.23%의 출력 효율을 받았다.

 

강력한 +12V 출력을 유지하는 기술인 2세대 ‘GPU-VR’ 기술은 최저에서 최고 부하 상태에 이르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압을 유지해준다. 안정적인 출력 성능을 바탕으로 고성능 CPU와 그래픽카드의 오버클러킹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파워서플라이는 부하가 인가되면서 자연스레 내부 발열이 증가하게 되는데, PC 전원이 꺼지면 열 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부품의 수명과 내구성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된다. 애프터쿨링은 전원이 꺼진 후에도 일정시간 냉각팬을 작동시켜 내부 잔열을 제거, 부품 수명과 내구성을 최대한 확보해준다.

 

내·외부에서 유입되는 전기적 충격은 SURGE(서지) 4K와 ESD(정전기 방전) 15K 기능으로 충실히 대응한다. SURGE 4K는 일반 보호 기준치 2,000V의 두 배인 4,000V(4KV) 가량의 과전압·과전류로부터 제품을 보호한다. ESD 15K는 정전기에 의한 손상을 막아준다. 이 역시 1만 5,000V(15KV)까지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기기간 연결 편의성은 플랫케이블로 구현했다.

 

우아한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파워서플라이로, 우수한 전력효율, 뛰어난 안정성과 편의성까지 겸비한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 600W! 아름답고 안정적인 PC를 구축하길 원한다면 마이크로닉스 II 풀체인지 화이트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해 보는건 어떨까?

 

우아한 화이트에 민트 조합!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 600W
우아한 화이트에 민트 조합!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화이트 6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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