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느린 뉴우스!

 

지난주 세계 최대 IT 전시회 중 하나인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8이 끝이 났습니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30개국의 무려 1602개 전시 업체가 참여하여 5,015개의 부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컴퓨텍스 2018에서는 인공지능(AI)를 비롯하여 5G, 블록체인과 수많은 게이머의 관심사인 게이밍 관련 제품이 많이 공개 되었습니다.

 

특히, ASUS는 컴퓨텍스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많은 주목을 받은 ROG 게이밍 스마트폰을 비롯, 게이밍 노트북, 그리고 듀얼 스크린 컨셉의 노트북 프로젝트 프리코그(Project Precog)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듀얼 스크린 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노트북 한 대 만으로도 충분히 큰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 쪽 면을 가상 키보드를 사용해 현재의 노트북 처럼 사용할 수 도 있으며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만 있으면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에이수스는 해당 제품은 2019년에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미정이지만 상상 이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사진으로 함께 보시죠!

 

에이수스는 컴퓨텍스에서 듀얼 스크린 콘셉의 ‘프로젝트 PRECOG 노트북’을 공개 했다
일반적으로 가상키보드를 활용하면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활용하면 듀얼 노트북 모니터로 변신! 환상적이다
2-in-1 노트북 제품으로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이렇게 펴서 사용할 수도 있다
ASUS의 듀얼 노트북 제품은 2019년에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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