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침엔 복지관, 오후는 병원에...2021-10-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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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반 경에 복지관 무료나눔으로 가려하려는 순간, 지인에게서 전화가 와 오는대로 준다기에 서둘러 나갔습니다. 복지관에선 다른 때와 달리 밖에서 단체 이불빨래 하느라 복지관 안으로 가 무료나눔을 받았는데, 제가 마지막 순번인지? 뜻하지 않게 사진까지 찍혔어요. 그 잠깐 이전에 전화가 진동으로 울려 받았다가 잘 몰랐었지요. 순간, 지금 전화 받으시면 좀 ...그러더라고요. 난 상황을 모르고 전화가 울려서 그랬다고 하였었지요. 그렇게 찍힌 사진이 복지 홍보 쓰일런지 모르겠습니다만...실, 이번에 담긴 건 즉석반찬, 라면, 햇반, 스팸, 마스크, 작은 양념고기 등이 있었어요. 지인과 함께 돌아오면서 마트에서 지인은 생활용품을 샀고, 아침밥 안먹었다는 저에게 지인은 삶은 고구마와 우유를 건네주었고, 그걸 먹으며 쉬었다 각자 집으로 갔지요. 집에 와 쉬다 오후 3시 넘어 병원에 갔다가 시장 쪽으로 들렀다 집으로 돌아왔네요. 낮엔 조금 풀렸었는데, 밤은 아직 덜 풀린 듯 합니다. 속이 안좋아 저녁을 간단히 먹으려다 그냥 다 차려 먹으니, 외려 낫네요. 역시 뜨끈하고 속이 든든해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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